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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울음으로 지구온난화 안다
양서류 모니터링 전국 40여개 학교 참여…출현·산란시기 등 관찰 한겨레, 기사보기▶
맑고 높은 “꽥-꽥-꽥” 소리는 청개구리, 낮은 “까가가가-”라면 참개구리다. 어떤 종의 개구리 몇 마리가 우는지 당일의 온도, 습도, 주변 소음 등과 함께 꼼꼼히 기록해 양서류 모니터링 사업 홈페이지(www.frogkorea.com)에 올린다. ... 충남 천안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입장중학교 과학교사 신상석씨는 “개구리의 출현과 산란 시기를 전국에서 오래 관찰하면 지구온난화의 진행 속도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개구리의 출현과 산란시기가 지속적으로 빨라진다면, 그것은 바로 지구온난화가 그만큼 빨리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야, 이거 정말 재밌는 프로젝트네! 개구리가 사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Frog Korea 홈페이지에 가면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녹음된 개구리 울음소리 등과 같은 다양한 개구리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 최연희 의원과 한나라당에 없는 것 한겨레 아침햇살, 기사보기▶
“사람으로서 용서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일탈행동을 한 것을 깊이 반성하고 책임을 통감한다”,“부끄럽다”,“평생 술을 마시지 않기로 다짐했다”_나카니시 가즈요시(전 자민당 의원)
+ 나카니시 가즈요시는 결국 자의+당의에 의해 의원직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그는 참회와 사과의 과정을 통해 '의원자격이 있는 의원'이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었다. 내가 일본국민이었다면, 그를 용서하고도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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