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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철군에 해당하는 글 14건
2009/07/24   나와 우리가족의 기록틀.
2007/11/27   서른둘, 문철군이 책임져야할 결정을 내리다 (5)
2006/04/22   랄랄라 문철군~ (5)
2006/02/23   여남동 Friends~
2006/02/22   그냥 재미로 : 친절한 문철군 (4)
2006/02/08   그 분을 찾았다 (4)
2005/12/24   봉밴드연습중에 (6)
2005/06/03   10년 후
2005/03/25   졸업생 문철군,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04/12/07   날아라 문철군은 (3)


+ 나와 우리가족의 기록틀.
조만간 일본의 농부들을 여럿 만날 기회가 생기는데, 일본에서는 명함을 주고받는게 예의라고 하더라.
그래서 오랜만에 명함을 새로 만들어 볼까 생각하다가 명함만들기 전에 우선 홈페이지 주소부터 하나로 통합(?)해 두어야 할 것 같았다.

원래는 기록들의 성격을 잘 살려서 관리하려고 블로그를 각각 나누고 그랬는데,
많이지다보니 좀 복잡한 감이 있다. 그렇다고 홈페이지 적어달라고 할 때 너댓개를 다 적어주기도 그렇고.
그러다보이 오늘 이른 새벽에 갑자기 마음에 바람이 불어 홈페이지에 손을 댔다.

메타블로그방식으로 통합을 할까하다가
블로그들 성격상 주소들간에 계층을 나누기도 그렇고,
새로 도메인을 사서 호스팅을 받기엔 돈이 아깝고
그래서 그냥 징검다리(Hub)처럼 사용할 www.waterclimber.net의 대문을 새로 달았다.

두어시간 작업했나? 평소에 손에 흙 묻히고, 땀흘리는 일을 하다가
가상의 공간에서 작업을 하다보이 기분이 좀 묘했다.
일을 많이 한 것도 같고, 별로 안 한것도 같고,
열매가 있는 것도 같고, 별거 없는 것도 같고. 묘하긴 한데 뭐 때문인지 잘 모르겠다.
묘한 무엇에 대해 깊이 살펴볼 게 분명 있는 것 같긴 한데,
일단 접어두고 이만 기록 하나 정리해서 남겨두는 것으로 의미를 새기자.

2009년 7월 24일, waterclimber.net의 대문

Tag : waterclimber.net, 문철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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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둘, 문철군이 책임져야할 결정을 내리다
2004년 12월 8일, 스물아홉날의 문철군이 2005년 한 해동안 책임져야할 결정▶을 내렸다.

그로부터 한 길을 걸은지 어느새 3년.

내년에는 벌써 서른둘.
어느새 내가 예수님 십자가에 달리신 나이를 앞두고 있다.
2008년을 두달 앞 둔 시점에서,
2년동안 아니 그보다 좀 더 오랫동안 문철군이 책임져야할 결정을 내렸고
마침 오늘은 풀무학교 환경농업전공부에서 합격통지를 받았다.

수영이와 결혼하면서 했던 약속▶을 따라,
아내와 함께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의 날들을
책임있는 믿음의 모험으로 계속해서 채워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전보다 더
가난하고 행복하게,
소박하고 아름답게.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환경농업전공부 지원사유서 more..





Tag : 결정, 문철군, 사람, , 약속, 풀무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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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shua at 2007/11/27 13:00  r x
지인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저와 제 아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또 믿고 있는 이 길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오랫동안 성실하게 잘 걸어갈 수 있도록

행여 저희 부부가 확신이라는 올무에 메여
어리석은 고집을 부리지 않도록

항상 진지하게. 정직하게. 겸손하게 마음을 열고
하나님과 사람들 그리고 저희 자신들 스스로와
대화하는 일을 멈추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조영권 at 2007/11/29 11:17  r x
부부가 결정한 일이 보기에 좀 이상적이고 무모해 보일지 모릅니다.
남들에게 설명하기에 좀 공허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뒷 사람이 따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잘 가길 바라고 또 뒤따르는 사람도 많으면 좋겠네요.
Replied by Joshua at 2007/12/12 13:07 x
맞아요. 좀 이상적이고 무모하고, 공허해 보일 수 있는...게 아니라 그런 부분이 확실히 있어요. 그래도 좋은걸 어쩌겠어요. 가야지. ㅎㅎ

암튼 목자님네하고 언젠가 꼭 다시 만난다. 그래서 한 길을 함께 간다에 한표~ 던져요! ^^
Commented by 예인 at 2007/12/02 09:40  r x
책임있게 선택한 그 길, 계속해서 잘 걸어갈 거라고 믿어요.
두 분의 앞날을 기대할께요. 아자!
Replied by Joshua at 2007/12/12 13:09 x
당신도 언젠가 꼭 다시 만난다. 그래서 한 길을 함께 간다에 한표! 아님 말구~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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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랄라 문철군~

소출력 공동체라디오방송 마포FM의 고정프로그램 '랄랄라 아줌마'의 4월 21일 금요일 오전코너 '야! 우리동네 사람들'에 누가 나왔나 보라 ㅎㅎ 17분 이후부터 주목~ 들으러가기 ▶▶

* 오랜만에 다시 들어가보니 링크가 사라져버렸다. 자료도 못찾겠고. 쩝.

* 2007.12.12 하드를 뒤져서 파일을 찾아냈다. 티스토리에 세개로 쪼개서 올려두었다. 들으러가기 ▶▶
Tag : 마포FM, 문철군, 소출력 라디오,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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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osmos at 2006/04/24 09:44  r x
꺅~ 오빠 멋져요. 사무실에서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키득키득~ 랄랄라~
Commented by cosmos at 2006/04/24 10:52  r x
이 방송은 끝까지 들을 수록 감동이 진해지는 것 같아요^^* 하하. 뿌듯~
Commented by ToLiveIsArt at 2006/04/25 14:14  r x
이제 마포지역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닭살 커플~
Commented by eliada at 2006/04/27 23:59  r x
문철군..ㅋㅋ 방송탔네.. 처음에는 외국인사역홍보때문인줄알았는데, 완전인물탐방이구만.. 연애담까지..
Commented by Joshua Choi at 2006/04/28 12:33  r x
ㅋㅋ 그게 그러니까 그럴라고 그런게 아니라~ 그게 그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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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남동 Friends~
2006. 2. 23 목요일. 여남동 런닝메이트 경인이, 룸메이트 하쿠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다.

경인&문철군
문철군 & 경인

경인&하쿠
하쿠 & 경인

경인&문철군&하쿠
하쿠 & 경인 & 문철군

사진은 경인이와 함께 온 박신애님이 Sony W5로 찍어주셨다.
Tag : 경인, 문철군, 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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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재미로 : 친절한 문철군
1면을 바꾸긴 바꿔야겠는데, 딱히 뭔가를 정리할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SELF하나 질러본다.
빌린모자 + 빌린 썬그라스로 모양 낸 것이니, 매일 저러고 산다고 생각하진 말으삼~ ㅋㅋ
Tag : 문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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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rnie at 2006/02/22 13:46  r x
웁스~
잘 지내냐?
Commented by upriser at 2006/02/22 17:56  r x
내가 문철이를 사랑하는 이유.
Commented by 하쿠 at 2006/02/23 17:12  r x
순간 봉석인줄 알았다
Commented by Joshua Choi at 2006/02/26 21:18  r x
Arnie// ㅎㅎ 잘지내요.
Upriser// 가끔 이래서 사랑하는 거야? 이런 모습을 사랑하는 거야?
하쿠// 기분나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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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분을 찾았다

출처:언저리어 / 촬영:조은애 / 작성일:2004.05.13


오래전에 은애가 한국에 있을 때, 친구들하고 대학로 밤 거리를 걷다가 이 사진을 보고서 한참을 웃었단다. 누구와 '너무 닮지 않았습니까?'라면서 -_-; 근데 오늘 우연히 이 그림의 진짜 주인공이 누구였는지 발견하게 되었다. 다름아닌 최근에 내가 너무도 존경하고 흠모하게 된 그 분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기분이 썩 좋다. ㅎㅎ

누구인지 그림보기..

Tag : 문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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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priser at 2006/02/09 09:36  r x
사랑하면 닮는다는데... 넌 이미 그분을 사랑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게야...
Commented by cosmos at 2006/02/09 18:16  r x
헬로우 아동스 ~ 아침 내내 대수 할배 땜에 무지 즐거웠어.. ㅋ
Commented by craja at 2006/02/17 12:52  r x
이거 그때 내가 발견했던 것 같은데...ㅋ
Replied by 수영 at 2006/02/18 11:13 x
오잇! 지애다^^ 담주에 드디어 보는군. 흠흠^^ 넷이만날 날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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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밴드연습중에

이게 나야? 30년이나 봐왔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 내 모습에 생각만큼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2005년 12월 23일 밤 ~ 24일 새벽, 하쿠가 찍어줌. 그래서 하쿠는 사진에 없다 ㅎㅎ.

사진 more..

Tag : 문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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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경인이 at 2006/03/01 04:20  r x
이 사진 너무 멋있어 문철아^^
Replied by Joshua Choi at 2006/03/02 21:11 x
ㅎㅎ 고마부~ 그래도 옛날보다 많이 늙었지?
Commented by cosmos at 2006/03/03 10:28  r x
모야모야~ 오빠답지 않은 리플인걸?^^ 당연하지!로 시작되야 하는데ㅋ
오빤. 옛날보다 더 멋있어졌어요. 문젠 옛날보다 부피감이 살짝 늘었다는거지~ 호호
Replied by Joshua Choi at 2006/03/06 09:29 x
ㅎㅎ 그래 나 배나온 삼촌이다.
Commented by 보라여왕님 at 2006/03/06 00:49  r x
동안인데~ㅋㅋ왜안웃어~유머아냐~ㅋㅋ
문철아, 멋있게 나이먹고 있는 것 같어.^^ 그래서 멋져~ㅎㅎ
여자친구분 좋겠당.^^*
Replied by Joshua Choi at 2006/03/06 09:31 x
당연하지! 삼촌이랑 연애하는 것도 나름 즐겁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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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후
10년 후 한국, 10년 후 세계, 10년 후 문철
신자유주의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려는 젊은 그리스도인의 이야기

기독경영아카데미 14기-1팀 최문철

저는 현재 NGO단체에서 홍보연대를 담당하고 있는 간사입니다. 일터의 특성상 다양한 업무를 겸하고 있으며, 경영 관련 업무의 비중도 큰 편입니다. 반면, 일반기업에 비해 경영관련 실무지식을 전달받고 키워나갈 기회도 적은 실정이구요. 하여 경영과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습득하여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단의 지식과 정보의 습득을 넘어, 성경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실무에 임하기 위해 보다 많은 고민과 연구의 기회가 필요하다고 여겨 본 기독경영아카데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_14기를 지원하면서

당장의 현실적인 필요를 위해 기독경영아카데미를 지원한 이유와 앞으로 10년 후, 나의 삶을 위한 준비는 같은 맥락에 위치한다. 하지만 발표를 위한 팀 주제를 정하기전에는 알지 못했던 신자유주의를 접하게 되면서 오히려 10년 후를 위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준비를 시작 할 수 있게 되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 그리고 일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배움이 필요하다. 정직하게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정직하게 하는 것인지 알아야 가능한 것이고, 또한 그 아는 바를 실천해 낼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다가올 신자유주의 무한경쟁시대에서 그리스도인으로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배움을 추구하고 실력을 키워나가야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신자유주의의 폐해를 수습하는데 NGO의 역할을 강조한다. 하지만 NGO 역시 신자유주의의 폐해로부터 스스로를 지켜야한다. 어디에서든 가장 무서운 적은 내부의 적이다. 외부의 적으로부터 승리하기 전에, 먼저 내부에서 자라나는 신자유주의의 폐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정직하고 투명하게, 그리고 바르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NGO내부에서도 끊임없는 자기혁신과 성찰을 동반하여야 한다.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잠언 30:8

사업에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선한 동기를 유지하며,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정직하게 수고하고자 애쓴다. 하나님께서 나의 수고에 대하여 정직하게 열매를 맺게 하시고, 정의롭게 행한 것에 대해서도 합당한 보상을 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다. 때로는 인간의 눈에 당장에는 실패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일생을 통해서, 그리고 일생을 마친 후 이어지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정직하게 갚아주신다는 믿음을 가진다.

무한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실력을 키우되, 필요이상의 소유를 거절하고, 스스로 가난을 선택하도록 한다. 하여 오천명분을 혼자 먹는 사람이 아닌, 오천명분을 나눠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그렇게 일생동안 스스로 선택한 가난 속에서 단순한 진리와 소박한 삶을 실천한다.

---------------------
기독경영연구원이 진행하는 기독경영아카데미 14기과정을 마치면서 작성한 과제의 일부이다.
Tag : 경영, 기독교세계관, 문철군, 신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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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문철군, 지금 만나러 갑니다!
1. 졸업생하고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2. 외국인노동자에 대해 관심이 많다.
3. 이놈 오랜만이네? 얼굴 함 봐야겠다!

위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은
월요일 저녁 7시 까페에서 뵙도록 하지요!!

안녕하세요, 언론정보문화학부 96학번 최문철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직 성공한 사람도, 실패한 사람도 아닌,
이제 겨우 사회에 발을 디딘 지 3년차인 그냥 졸업생입니다.
내세울 것도, 자랑할 것도 없지만 재학생 후배들과 그리고 친구들과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하여 이렇게 공지를 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학교에 들어왔을 때, 누군가 졸업생 선배가 찾아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음 좋겠다 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이유인지 이후에 당시 저보다 먼저 졸업한 95선배들, 96친구들을
만났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그들과 나눈 짧은 이야기들 속에서 좋은 도전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를 젊은 후배들과의 만남이 저에게 신선한 자극이,
말그대로 Refreshing이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목적과 함께,
또한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솔직함’만 준비하여 만남을 가지고자 합니다.

또한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외국인 노동자를 지원하는 NGO에서
홍보연대(PR&Network)를 담당하고 있는 관계로, 이에 관심이 있는
후배들과도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19600518 최문철 010-4751-4###
게시일 : 20050325~20050328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이 만난터라,
짧은 만남이었지만 서로들에게 의미가 깊었던 시간으로 기억된다.

다음에도 먼저 시간을 내어 '솔직한 만남'을 준비할 수 있도록 : 잘 살자, 문철군!
Tag : 문철군,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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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aterclimber's Blog 2006/08/24 22:54 x
제목 : 하나님의 이름으로 소외하기
지난 10년간, 학교 안에 있으면서 그리고 이젠 졸업하고 밖에서 한동대를 바라보면서 내가 발견한 한동의 가장 안타까운 모습을 꼽으라고 한다면 바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소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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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라 문철군은
나 그네   
Tag : 문철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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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priser at 2004/12/08 17:52  r x
넌...

기막힌 영감쟁이
Commented by Godsent at 2004/12/09 12:20  r x
넌... 그네.. ㅎㅎ
Commented by at 2004/12/14 17:30  r x
앗 내가 하려던 말을 갓쎈ㅌ가 해버렸구마.
너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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