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표 애니감독 2인 2색 ‘청춘예찬’ _한겨레, 기사보기▶
“이별이나 망각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시간을 이길 수 없더라도 추억은 언제나 빛으로 남을 거예요.” _신카이 마코토, <초속 5㎝>
“사람의 바보같고 들키고 싶지 않은 약점을 담고 싶어요. 왜냐하면 그게 사람의 진짜 매력이고 아름다운 점이니까요. 마코토도 잘난
사람이 아니에요. 인생의 단면을 그리는 게 영화라면 저는 사람의 좋은 점을 잘라 취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람에 대한 희망을
공유하도록 돕는 게 감독의 구실이라고 생각해요.” _호소다 마모루, <시간을 달리는 소녀> + 한 번 보고 싶다. |